쇠구슬 총에 맞아 생긴 상처를 치료해주는 봉순(박보영) 자신을 치료해주는 봉순의 모습에 묘한 감정을 느끼는 민혁(박형식) 70kg 넘는 남자를 들고뛰다니… 이게 말이 돼? 봉순의 힘에 의문을 갖는 민혁 "너 도대체 뭐냐, 혹시 외계인?" 페이스북 트위터 구플 카스 네이버 밴드